우리집 아침 식사패턴이 바뀌다

아침에 1시간 먼저 일어나 머핀을 만들었다
아직은 손에 익숙하지 않아서 저울보며 계량하고 또 계량하고 하는 일이 넘 복잡하고 서툴기만 하다
평소보다 늦은 출근(토요휴무)으로 여유있게 머핀을 구워볼 요량으로 시작하였는데
참으로 부산하기만 하다
하트 모양의 팬을 구입하였기에
넉넉하게 구워서 가까운 고객분들께 드리려구 여늬때보다 넉넉하게 구워서
어제 서울 다녀오다 방산시장 내려서 포장재료 몇점 사왔더니
에이구 굿이네요
쥬스는 사과 당근 귤을 갈아서 만든 과일쥬스구요
왼쪽거는 요즘 새로이 시작한  일명 찹쌀파이랍니다
주재료가 찹쌀이다보니쫀뜩하고 든든해서 나도 모르게 자꾸만 손이가요
피자판 크기로 구워서 지인들에게 선물하니 넘 좋아해요
재료비가 넘 착하구 완성시 어린아이 어른 할것 없이 모두가 좋아해서
한동안 이걸로 밀고나갈것 같아여




     회사 근처에 헤어샵을 하는  언니에게 선물했는데 넘 감격하더라구요
마침 아침 안먹었다며 커피와 함께 드신다며 좋아하셨구
본인을 위해 이렇게 아침일찍 준비했느냐며 거의 감격수준이었어요
베이킹 재미가 이렇게  클줄이야 .........
고생한 만큼 보람은 몇배인거 같아여

by 해피우먼 | 2009/02/21 23:29 | 꼬물꼬물 만들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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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영 at 2009/02/23 10:21
베이킹 한지도 얼마 안되셨는데
메뉴가 너무 다양하네요.....^^
찹쌀파이 레시피 가르쳐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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