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만들어본 밤 만주

부드러운 반죽속에 달콤한 팥 앙금이 가득한 밤 만주...
아까워서 먹을수가 없어서 한김 식히고 난후 비닐 포장
포장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서 ...
한개씩 포장해서 고객분들 드리니
제가 만든거라고 하니 신기해하시고
느무느무 좋아하셨어요

밤에 퇴근길에 강정재료 사다가
강정두판 만들고 ...
내일 방문할 고객님 댁에 가져가야쥐....
요즘 같아선 24시간도 모자라 ...ㅋㅋ
이러다 너무 무리하는거 아냐?

by 해피우먼 | 2009/02/16 23:24 | 꼬물꼬물 만들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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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영 at 2009/02/23 10:19
집안에 빵의 향기가 그윽한것도 베이킹하는 낙 중의 하나죠....^^

맛난 냄새가 집에서 끊이질 않아서

옆에 사시는 분들 한 괴로움 하시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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