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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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6/19 22:41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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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PhadiaTelia at 2009/01/18 21:52
Commented by PhadiaTelia at 2009/01/16 04:47
Commented at 2008/11/12 20: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지영 at 2008/05/15 21:24
오랫만에 들어와보니 다육이?가 상당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네요....^^
제 블로그에 꽃사진이 그 사랑하시는 다육이라고 하니 이 또한 큰 우연이네요....
걔 진짜 이름은 다육이 아니죠?
저두 이제 꽃을 보면 유심히 봐야겠어요.....
Commented by 있을때 잘해 at 2008/05/15 23:11
너의 블로그에 있는 꽃은 다육이가 아니고 나도 이름은 몰라 우연히 얻은건데 꽃이 하도 이쁘고 앙증맞게 피어서..'
다육이란 가시없는 선인장과를 말하는 거야
인터넷으로 다육식물검색해봐 무지 앙증맞고 이쁜것들이 많아
무엇보다 좋은게 다육이 몇개만 있으면 분양해서 식구들이 금방 늘거든
그재미에 다육이 마니아들이 많이 생겨났어 서로교환하고 그러느라 ...나도 주로 얻은게 대부분...
Commented by 지영 at 2008/02/12 09:05
목사님 심방 오시고 이래저래 정신없이 지내다가 이제야 들어왔네요....
가족들이 모인 모습을 보니 전혀 실감이 안 났던 설날 분위기도 다시 기억나고
저희 가족도 함께 있었더라면 아쉬움에 눈물이 찔끔....
멀리 나와있는 이유로 명절때 조차 함께 있지 못하는것이
올해는 왠지 죄스런 맘까지 듭니다....
설 준비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죠... 몸살은 안나셨나요...
희라의 모습부터 지윤이와 가족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음식이랴 여러 준비로 바쁘신 와중에 식구들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건강하시고 또 들릴께요....
Commented by 최정혜 at 2008/02/08 03:42
안녕하셌세요~ 하하하하하/ 외숙모 동영상까지... 우하하하하하하 정말 존경합니다. 하하하하하/ 신년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고, 온가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반가운 얼굴들 외숙모덕에 많이 많이 보게 되서 정말 즐겁고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지영 at 2007/10/13 00:46
오랫만에 들어와 봅니다. 식구들 모두 잠들고 시끄럽게 쉴새없이 지나가던 전철도 이 시간에는 조용해서 좋네요...한국은 날씨가 많이 쌀쌀하다고 하던데...감기 조심하시구요.
가끔씩 들어올께요. 좋은 글 많이 나눠주세요....*^^*
Commented by 최정혜 at 2007/09/21 07:00
외숙모! 안녕하세요! 저 정혜에요. 진짜 진짜 오랫만이죠? 죄송합니다. 자주 연락 여쭙지 못해서... 삼춘도 희라도 다들 안녕하시죠? 제가 외숙모 글에 댓글을 달아서 뭐라 여기서 또 할말이 없네요... 다른게 아니라, 외숙모가 지영언니가 특송한거 굥회 카페가서 듣는다고 하셔서 저도 들어볼라고 교회 카페가서 등록까지 햇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교회카페에 드러가면 백뮤직이라도 하나, 왜 음악이 잔잔히 깔리잖아요. 지금은 주만 바라볼찌라가 깔려 있던데... 그백뮤직이 ccm을 들어봐요 에서 지영언니 찬양이 들려도 계속 끊이질 않아서 언니 목소릴 전혀 들을수가 없어요. 어뜨케 해야 지영언니의 찬양 소리만 들을수 잇는지 방법좀 알려 주세요. 제가 워낙에 컴뿌따에 밝진 못해서리, 아무리 찾아봐도 해답이 없드라구요. 외숙모의 자문을 구합니다. 부탁 드릴꼐요. 제가 여기 자주 들어오니까 와서 확인할꼐요. 죄송해요, 갑자기 튀어나와선 질문만하고.... 헤헤헤헤. 삼춘꼐 안부전해주시구요, 그럼 빠빠이...
Commented by 꿈꾸는시인 at 2005/09/01 20:17
오랫만입니다 평안하시죠?
머리 속에 차곡 차곡 쌓이는 듯한 글귀가 많군요
차분하게 다져지는 삶을 사는 것같아요
Commented by 엔샤낭군 at 2005/06/30 23:15
잠시 들렸다간다 나중에 시간나면 천천이 보고갈게
Commented by 꿈꾸는시인 at 2005/06/29 08:40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과 사색,
차암 좋은 공간이죠 이곳말예요
최근 몇년을 골프에 빠졌다가 얼마전에 이런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고 행복하십시요
그리고 좋은 아이디네요 있을때 잘하려구요 , 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