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트

싱크대 밑에 놓여있는 발매트여요
100% 면사이기에 세탁기에 마구 돌려도 좋구
빨수록 색이 뽀애진다네요
실을 네겹으로 두툼하게  떠서인지 톡톡하구 좋아요
그런데 실이 두껍다보니 두번다시 뜨고 싶진 않은 작품이랍니다

면사 한겹으로 쇼파카바 커튼 등을 뜨면 좋을듯 싶은데
버렸던 바늘 다시 주워들었으니
욕심내지말구 한가지 두가지 떠나갈 거예요

자투리 시간 활용하는데는 최고인것 같아요
바늘로 안되는 것 없어요

지영아 쪼매 기둘려라
내가 이거다 싶은 작품이 있으면 떠서 보내줄께
내거 니트도 젊은엄마들이 입으면 참  이쁘고 여성스러워보여
내일 입고 회사 가야쥐
다음작품은 가방인데
글쎄 잘 될지 모르겠어

by 해피우먼 | 2009/08/23 22:58 | 꼬물꼬물 만들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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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영 at 2009/08/24 09:28
이거다!! 하는 작품이 빨리 나타나길 기다려요....
니트에서 부터 핸드폰케이스, 발매트까지
저 한국가면 없어지지 않도록 잘 지키셔야 할껍니당~~
가방만들면 꼭 보여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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